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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shed: at 10:57 AMWhat to eat
인간은 초식 동물이다.
Published: at 11:49 AMHuman is herbivo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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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shed: at 01:55 PMHow to calculate calori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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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ude Code 전역 설정 관리 — '전역'은 단일 파일이 아니라 5층 스택(Managed › Command line › Local › Project › User)이고 `~/.claude/settings.json`은 그 바닥, 두 규율(일반 설정은 높은 층이 덮고 permission 규칙은 모든 층이 쌓이되 deny가 먼저), `Tool(specifier)` 문법과 `Bash(ls *)`의 단어 경계·복합 명령 분해·래퍼 스트리핑, 인자 제한 패턴의 취약성과 curl deny + WebFetch(domain:) 대안, gitignore식 Read/Edit 경로(`//`절대·`~/`홈·`/`설정 기준)와 '한 슬래시는 절대경로가 아니다'는 함정, default(Manual)·acceptEdits·plan·auto·dontAsk·bypassPermissions 6개 모드, 그리고 셸이 아니라 `env` 블록에 넣어야 백그라운드까지 닿는 프록시·CA·mTLS
Published: at 09:25 PM42차시는 '저장소에 커밋된 것만 존재한다'는 클라우드 무대의 법칙으로 닫혔다. 그 무대에 없던 게 바로 `~/.claude` — User 스코프다. 이번 차시는 무대를 다시 내 머신으로 옮겨 그 뿌리를 판다.
Claude Code 원격 세션 활용 —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내가 부르는 클라우드, '저장소에 커밋된 것만 존재하는' Anthropic 관리 VM, 준비의 두 층(환경의 Setup script ↔ 저장소의 SessionStart Hook)과 환경 캐싱, `CLAUDE_CODE_REMOTE` 게이트와 환경 변수 세 층, `--cloud`로 보내고 `--teleport`로 끌어오는 왕복, push가 현재 브랜치로 잠기는 GitHub 프록시
Published: at 06:18 PM41차시의 마지막 문장이 이번 차시의 문이다 — "파이프라인이 주도하는 자동화에서, 내가 주도하되 실행만 원격인 세션으로." Claude Code on the web(claude.ai/code)은 내 세션을 Anthropic 관리 클라우드 VM에서 굴린다.
Claude Code CI/CD 개념과 연동 — 파이프라인엔 Enter 칠 사람이 없다, 대화를 부품으로 바꾸는 헤드리스 모드의 세 전환(파이프와 JSON, 권한 사전 선언, `--bare`), 그 부품을 GitHub 이벤트에 배선하는 `claude-code-action@v1`(`@claude` 멘션 ↔ `prompt` 자동화, 모드 자동 감지), PR의 마지막 클릭은 끝내 사람에게 남기는 설계, 그리고 exit 0이 '버그 없음'이 아닌 `claude ultrareview` 게이트
Published: at 09:24 PM섹션 9의 문이 열린다. 40차시는 "사람의 터미널에서 팀의 파이프라인으로, 무대가 옮겨간다"로 끝났다 — 이번 차시가 그 이사다. 먼저 CI/CD 한 컷. 파이프라인은 이벤트(push·PR·스케줄)가 트리거하는 단계들의 사슬이고, 지금까지 그 단계는 전부 *결정론적 검사*(빌드·테스트·린트)였다. Claude가 들어오면 처음으로 **판단이 필요한 단계** — 리뷰하고, 고치고, 요약하는 — 가 파이프라인에 들어온다. 그런데 파이프라인엔 결정적 결핍이 하나 있다.
Claude Code 코드 리뷰 활용 — `/commit`도 `/pr`도 없더니 리뷰엔 내장 명령이 *셋*이다(`/code-review`·`/review`·`/security-review`), 좋은 리뷰의 축은 *분리*(방금 쓴 코드에 편향되지 않는 fresh context), effort가 정하는 발견의 폭, 결과의 세 출구(보고·`--fix`·`--comment`), 클라우드에서 검증까지 하는 `/code-review ultra`, 그리고 체크리스트를 못 박는 `REVIEW.md`
Published: at 04:42 PM섹션 8의 마지막 차시. 39차시가 PR을 *만드는* 법이었다면 40차시는 그 PR을 *읽는* 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