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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ude Code CI/CD 개념과 연동 — 파이프라인엔 Enter 칠 사람이 없다, 대화를 부품으로 바꾸는 헤드리스 모드의 세 전환(파이프와 JSON, 권한 사전 선언, `--bare`), 그 부품을 GitHub 이벤트에 배선하는 `claude-code-action@v1`(`@claude` 멘션 ↔ `prompt` 자동화, 모드 자동 감지), PR의 마지막 클릭은 끝내 사람에게 남기는 설계, 그리고 exit 0이 '버그 없음'이 아닌 `claude ultrareview` 게이트
Published: at 09:24 PM섹션 9의 문이 열린다. 40차시는 "사람의 터미널에서 팀의 파이프라인으로, 무대가 옮겨간다"로 끝났다 — 이번 차시가 그 이사다. 먼저 CI/CD 한 컷. 파이프라인은 이벤트(push·PR·스케줄)가 트리거하는 단계들의 사슬이고, 지금까지 그 단계는 전부 *결정론적 검사*(빌드·테스트·린트)였다. Claude가 들어오면 처음으로 **판단이 필요한 단계** — 리뷰하고, 고치고, 요약하는 — 가 파이프라인에 들어온다. 그런데 파이프라인엔 결정적 결핍이 하나 있다.
Claude Code 코드 리뷰 활용 — `/commit`도 `/pr`도 없더니 리뷰엔 내장 명령이 *셋*이다(`/code-review`·`/review`·`/security-review`), 좋은 리뷰의 축은 *분리*(방금 쓴 코드에 편향되지 않는 fresh context), effort가 정하는 발견의 폭, 결과의 세 출구(보고·`--fix`·`--comment`), 클라우드에서 검증까지 하는 `/code-review ultra`, 그리고 체크리스트를 못 박는 `REVIEW.md`
Published: at 04:42 PM섹션 8의 마지막 차시. 39차시가 PR을 *만드는* 법이었다면 40차시는 그 PR을 *읽는* 법이다.
Claude Code PR 생성과 관리 — PR은 *최신 커밋 하나*가 아니라 *브랜치 전체*를 본다(`git diff main...HEAD`), `## Summary`+`## Test plan` 본문, `gh pr create`와 HEREDOC, `🤖 Generated with Claude Code` 푸터, 그리고 세션을 PR에 잇는 `claude --from-pr`
Published: at 12:06 PM섹션 8의 세 번째 차시. 38차시가 *하나의 좋은 커밋*을 만드는 법이었다면, 39차시는 그 커밋들을 모아 **PR로 올리는** 법이다.
Claude Code 커밋 생성 자동화 — 커밋은 명령이 아니라 절차다(`status`→`diff`→`log`→메시지→`add`→`commit`), '무엇'이 아니라 '왜'를 쓰는 스마트 메시지, Conventional Commits 형식, HEREDOC 멀티라인, 그리고 `Co-Authored-By` 트레일러와 `attribution` 설정
Published: at 09:26 PM섹션 8의 두 번째 차시. 37차시가 *읽기와 안전*의 토대였다면, 38차시는 그 위에서 처음으로 *쓰는* 작업 — 커밋 생성이다. 먼저 오해 하나를 걷어낸다 — 내장 `/commit` 슬래시 명령은 *없다.* 커밋은 "변경사항 커밋해줘" 같은 *자연어*로 부르고, Claude는 그걸 Bash 도구로 *절차*로 실행한다. 그 절차가 핵심이 다